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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아산인가

왜 아산인가
데이터 리포트
FiFeelhaus 배방 필하우스 리버시티 × Richgo
리치고 데이터 기반 분석 · 데이터가 가리키는 다음 도시

왜 지금, 아산인가

이미 돌아가던 엔진 위에 삼성이 시동을 걸었습니다

본 리포트는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리치고(Richgo · 데이터노우즈)와 함께 제작되었습니다. 리치고의 데이터·차트·상표 등 지식재산은 권리자의 허가를 받아 사용하였으며, 무단 복제·배포를 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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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지금 아산인가, 강연으로 직접 듣기 — 김기원 대표 아산 부동산 전망
이미 가동 중
  • 수출 772.8억 달러 전국 1위
  • 인구·세대 증가 지방 1위
  • 배방읍 매년 4,000명 유입
방금 점화
  • 삼성 투자 합계 113조
  • HBM 공장 9월 1일 착공
  • 발표에서 첫 삽까지 64일
KEY DATA

숫자로 보는 아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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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시장
+28%
공사비 2년간 급등 · 공급부족·저평가, 지방 훈풍
02가격
2019년
전세 먼저, 매매는 아직 — 같은 국면
03공급
6,201 → 3,081
26년 정점 이후 29년 반토막
04수요
지방 1위
최근 3년 인구·세대 증가율
05수출
772.8억$
전국 1위 · 아산 10조 > 평택 9.7조
06삼성
113조
9월 1일 착공 · 발표에서 첫 삽까지 64일
07선행사례
인구 2배
탕정 20년 · 시세 2배
08결론
발목
무릎이 아니라 아직 발목
09 · 단지
1,083세대월천지구 · 세대당 주차 1.4대 · 27년 2월 입주
MARKET
이유 01 · 시장

새 아파트가 가장 필요한 때,가장 짓기 어려운 여건

뜨거운 전세시장, 40년 만의 공급절벽, 치솟는 공사비, 그리고 저평가. 이 네 가지가 겹치며 지방 부동산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. 새 아파트는 갈수록 귀해지고, 신축의 가치는 지금 올라가는 중입니다.

핵심 결론 — 신축이 귀해질수록 심해지는 '얼죽신'
핵심 결론 — 신축이 귀해질수록 심해지는 '얼죽신'
전세수급 110 이하(23.2) → 160 이상(26.8) — 전세가 매매가를 밀어올린다
전세수급 110 이하(23.2) → 160 이상(26.8) — 전세가 매매가를 밀어올린다
09~13년과 같은 '공급부족 + 저평가' — 제2차 지방 전성시대?
09~13년과 같은 '공급부족 + 저평가' — 제2차 지방 전성시대?
공사비 2년간 +28% — 건설경기는 9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악
공사비 2년간 +28% — 건설경기는 97년 통계 작성 이래 최악
한국 M2 +41.9% — 가격이 오른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
한국 M2 +41.9% — 가격이 오른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
전세 상승 + 매매 상승 전환 — 25년 초중반, 지방의 대반전 시작
전세 상승 + 매매 상승 전환 — 25년 초중반, 지방의 대반전 시작
분양가는 지금이 가장 쌉니다. 분양부터 입주까지 36~40개월, 그 사이 공사비는 또 오릅니다
PRICE
이유 02 · 가격

전세는 이미 오르는데매매만 3년째 제자리입니다

바닥을 다지고 전세가 6개월~1년 먼저 오르면 매매가 뒤따라오는 패턴이 반복돼 왔습니다. 아산의 전세는 24년부터 계속 오르는 중이고, 매매는 아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. 2019년과 같은 자리입니다.

아산 매매·전세 흐름 — 매매는 약보합, 전세는 24년부터 지속 상승
아산 매매·전세 흐름 — 매매는 약보합, 전세는 24년부터 지속 상승
전망지수 — 전세 105.9 상승, 매매 94.5 약보합. 2019년과 같은 조합
전망지수 — 전세 105.9 상승, 매매 94.5 약보합. 2019년과 같은 조합
2019년에도 전세가 먼저 올랐고, 매매는 2020년부터 따라 올라왔습니다
SUPPLY
이유 03 · 공급

26년이 마지막 큰 물량,29년엔 반토막입니다

아산의 입주물량은 26년 6,201세대가 정점이고 27년 4,257세대, 29년 3,081세대로 3년 만에 반으로 줄어듭니다. 미분양이 남아 있는 건 사실입니다. 그런데 같은 기간 전월세 매물은 4~5년 중 가장 적습니다. 공급이 넘친다면 매물이 쌓여야 하는데, 쌓이지 않습니다.

6,201
2026년 입주 (정점)
4,257
2027년 입주
3,081
2029년 입주 (반토막)
아산 입주물량 — 26년이 정점, 이후 매년 감소
아산 입주물량 — 26년이 정점, 이후 매년 감소
미분양은 남아 있지만, 공급이 끝나면 줄어드는 것이 과거의 패턴
미분양은 남아 있지만, 공급이 끝나면 줄어드는 것이 과거의 패턴
전월세 매물은 지난 4~5년 중 가장 적다 — 실수요가 받아내고 있다는 뜻
전월세 매물은 지난 4~5년 중 가장 적다 — 실수요가 받아내고 있다는 뜻
공급이 넘치면 전월세 매물이 쌓입니다. 아산은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
DEMAND
이유 04 · 수요

지방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모이는 도시입니다

최근 3년 인구·세대수 증가율이 수도권과 세종을 빼면 전국 1위입니다. 집이 가장 많이 필요한 도시라는 뜻입니다. 그런데 소득 대비 집값은 당진보다 싸고, 전세가율은 78.8%까지 올라와 있습니다.

지방 1위
최근 3년 인구·세대 증가율
4.1
소득 대비 집값 · 당진보다 싸다
78.8%
전세가율 · 공급 많은데도 상승
연 4,000명
배방읍 유입 · 삼성 발표 이전부터
최근 3년 인구·세대수 증가 — 아산 1위, 천안 6위. 붙어 있는 두 도시
최근 3년 인구·세대수 증가 — 아산 1위, 천안 6위. 붙어 있는 두 도시
소득 대비 집값 4.1 — 역사적으로 싼 구간, 당진보다도 아래
소득 대비 집값 4.1 — 역사적으로 싼 구간, 당진보다도 아래
전세가율 78.8% — 공급이 많으면 내려가야 하는데 오히려 올랐다
전세가율 78.8% — 공급이 많으면 내려가야 하는데 오히려 올랐다
소득은 상위권인데 집값은 하위권 — 충남이 전국에서 가장 벌어져 있다
소득은 상위권인데 집값은 하위권 — 충남이 전국에서 가장 벌어져 있다
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데 집값은 가장 싼 쪽에 있습니다
EXPORT
엔진 · 이미 가동 중

반도체 도시 하면 평택,그런데 수출은 아산이 더 많습니다

아산시의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은 772억 8천만 달러로 전국 기초지자체 1위입니다. 대한민국 전체 수출의 15.6%, 충남 수출의 79.0%. 수출액 1위는 1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 최근 1년 단월 기준으로는 아산 10조 원, 평택 9조 7천억 원입니다.

772.8억$
2026 상반기 수출 · 전국 기초지자체 1위
16년 연속
수출액 1위 (2010~2025)
+199%
반도체 수출 증가 · 586억 달러
15.6%
대한민국 전체 수출에서 차지
최근 1년 시군구 수출 증감률 — 천안 1위 +2,507%, 아산 6위 +152%. 금액은 아산 10조로 가장 많다
최근 1년 시군구 수출 증감률 — 천안 1위 +2,507%, 아산 6위 +152%. 금액은 아산 10조로 가장 많다
지금 수출은 이미 지어진 공장의 성적표입니다. 9월 1일 착공한 공장은 아직 한 장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
SAMSUNG
엔진 · 방금 점화

발표된 곳은 많습니다삽 뜬 곳은 아산입니다

아산에 들어오는 삼성 투자 합계는 113조입니다. 그중 배방읍 온양사업장에 46조, 그 안에서 9월 1일 첫 삽을 뜬 1호 공장이 6조입니다. 6월 8일 인허가 신청, 9월 1일 착공. 통상 10~12개월 걸리는 절차가 3개월에 끝났습니다.

113조
아산 삼성 투자 합계
46조
배방읍 온양사업장 (후공정)
6조
9월 1일 착공한 1호 공장
64일
발표에서 첫 삽까지
3,400명
건설기간 하루 평균 인력
딱 세 숫자 — 아산 113조, 배방 46조, 지금 짓는 1호 공장 6조
딱 세 숫자 — 아산 113조, 배방 46조, 지금 짓는 1호 공장 6조
평택·화성이 골조라면 아산 배방은 마감과 입주 — 골조가 늘면 마감도 늘어야 한다
평택·화성이 골조라면 아산 배방은 마감과 입주 — 골조가 늘면 마감도 늘어야 한다
확정된 것만 시간순 — 26.9 착공, 27.2 디스플레이 착공, 29.5 양산, 30 환승센터
확정된 것만 시간순 — 26.9 착공, 27.2 디스플레이 착공, 29.5 양산, 30 환승센터
삼성전자 HBM 패키징 공장
6조 · 배방읍 북수리 · 2026.9.1 착공 → 2029.5 양산 · 직접고용 700명
돈이 들어가기 시작
삼성디스플레이 8.6세대 OLED
4.1조 · 아산 A6 라인 · 2026년 7월 양산 개시
양산 중
탕정2지구
357만㎡ · 아파트 2만 1천 가구 · 2026년 8월 말 부지공사 착공
착공
삼성디스플레이 67조
2026.9.1 투자 양해각서 · 1단계 2027년 2월 착공 → 2028년 상반기 준공
도장은 찍혔다
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
6,735억 · 배방읍 일원 · 2025.9 국토부 승인 · 2030년 준공 목표
승인
충남경제자유구역 ·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· GTX-C 연장
지정 고시, 부지 이전, 사업비 분담이 남아 있습니다. 이 페이지의 판단에는 넣지 않았습니다
아직 변수
호재의 크기보다 중요한 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느냐입니다. 8개 중 3개는 이미 공사 중입니다
PRECEDENT
선행사례 · 탕정

아산은 이미 한 번겪어본 적이 있습니다

2005년 삼성디스플레이가 탕정에 들어왔습니다. 그 뒤 21년 동안 아산시 인구는 정확히 두 배가 됐고, 탕정면 시세는 아산 평균의 두 배가 됐습니다. 다른 도시의 사례가 아니라 같은 시 안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. 그리고 2026년, 같은 일이 배방에서 시작됐습니다.

2005
삼성디스플레이 탕정 입주
아산 인구 20만 → 40만 · 탕정면 시세 4.5억 (아산 평균 2.2억)
2026
삼성전자 배방 착공
배방읍 인구 8.3만 → 9.9만 · 매년 4,000명 유입 · 삼성 발표 이전부터
탕정 20년 — 인구 2배, 시세 2배. 배방은 지금 그 곡선의 시작점에 있다
탕정 20년 — 인구 2배, 시세 2배. 배방은 지금 그 곡선의 시작점에 있다
탕정과 함께 다시 한번 주목받을 차례가 배방입니다
CONCLUSION
결론

무릎이 아니라아직 발목입니다

수요는 지방 1위, 공급은 26년을 정점으로 끝났고, 호재는 발표가 아니라 착공으로 넘어갔습니다. 세 축이 처음으로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데 가격은 아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. 매매 약보합에 전세 상승 — 2019년과 같은 조합입니다.

수요
인구·세대 증가 지방 1위
공급
26년 정점 → 29년 반토막
호재
발표가 아니라 9월 1일 착공
수요·공급·호재 — 세 축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
수요·공급·호재 — 세 축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
2019년에도 분위기는 가장 나빴습니다. 그리고 2020년부터 올라갔습니다
RESIDENCE
단지 · 배방 필하우스 리버시티

그 배방읍 북수리에1,083세대가 들어섭니다

삼성전자 신규 팹이 들어서는 배방읍 북수리, 같은 법정리의 월천지구에 자리합니다. 지하 2층~지상 25층, 12개 동, 총 1,083세대. 대지면적 6만 449㎡에 건폐율 17.42%로 동과 동 사이 최소 60m를 확보했습니다. 주차는 지하 1·2층에 총 1,537대, 세대당 1.4대입니다. 주민공동시설은 스포츠존과 에듀존 두 개 동으로 나뉘고, 공립 아산월천유치원과 월천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습니다.

1,083
총 세대수 · 12개 동
84·104㎡
전용면적 · 지하2층~지상25층
27년 2월
입주 예정
한성건설
시공
배방 필하우스 리버시티 조감도 · 12개 동 1,083세대
배방 필하우스 리버시티 조감도 · 12개 동 1,083세대
단지 배치도 — 중앙광장을 12개 동이 둘러싸는 배치
단지 배치도 — 중앙광장을 12개 동이 둘러싸는 배치
시설 배치도 — 스포츠존·에듀존 2개 동과 놀이터 3개소
시설 배치도 — 스포츠존·에듀존 2개 동과 놀이터 3개소
세부 입지 — 월천초등학교·공립월천유치원·월천도서관·곡교천
세부 입지 — 월천초등학교·공립월천유치원·월천도서관·곡교천
84C · 전용 84.98㎡ / 공급 112.52㎡ — 워크인 + 팬트리, 거실·침실동 분리
84C · 전용 84.98㎡ / 공급 112.52㎡ — 워크인 + 팬트리, 거실·침실동 분리
84B · 전용 84.79㎡ / 공급 113.48㎡ — 서비스면적 46.55㎡로 최대
84B · 전용 84.79㎡ / 공급 113.48㎡ — 서비스면적 46.55㎡로 최대
84A · 전용 84.98㎡ / 공급 113.64㎡ — 드레스룸 + 다용도실 구성
84A · 전용 84.98㎡ / 공급 113.64㎡ — 드레스룸 + 다용도실 구성
월천지구의 마지막 공급 아파트
북수리에 이미 들어선 아파트는 더샵 센트로를 빼면 모두 입주 15년차가 넘습니다. 이 지구에서 새로 지어지는 마지막 단지입니다
마지막 신축
배방에서 일곱 번째 필하우스
한성건설은 배방지구에 필하우스 1~6차와 테라스인포레까지 2,475세대를 공급했습니다. 이 단지를 더하면 7개 단지 3,558세대가 됩니다. 충남 전체로는 1만 7,501세대
7번째
아산은 비규제지역입니다
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습니다. 전매제한과 실거주의무가 없고, 유주택자·다주택자도 상담 가능합니다
규제 없음
전용 84㎡ 일부 세대
선착순 동·호수 지정 계약이 진행 중입니다. 준공을 앞둔 단지라 세대 내부를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할 수 있습니다
상담 중
삼성 신규 팹과 같은 법정리, 그 생활권 안에 들어서는 1,083세대 신축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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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리포트는 리치고(Richgo · 데이터노우즈)와 함께 제작되었으며, 리치고의 데이터·상표 등 지식재산은 권리자의 허가를 받아 사용하였습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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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수집 항목: 성명, 연락처 2. 수집·이용 목적: 분양 상담, 방문예약 안내, 분양 관련 정보 제공 3. 보유 및 이용 기간: 수집일로부터 6개월 이내 파기 4.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, 거부 시 상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회사보유분 마지막 선착순 · 동·호수 지정 · 마감 시 조기 종료